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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 해남 물김 편‥이나은, 백종원·박재범 옆에서 통편집無·일부 등장

기사입력 : 2021.03.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에서 해남 물김을 판매하는 가운데, 따돌림과 학교폭력 의혹이 있는 에이프릴 이나은이 박재범 옆에서 일부 등장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에서 해남 물김 편이 방송을 탔다.

이날 1년만엔 해남을 다시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1년이 지났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된 탓에  연이은 휴교로 급식이 중단됐고, 대량 소비처가 사라지면서 김 판매가 급감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전해졌다. 
백종원은 훨씬 쉬운 김국 레시피를 예고한 가운데 또 다른 김 레시피를 연구해보기로 약속했다. 헐값에 팔리는 해남 물김을 탈바꿈하기 위해 농벤져스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어 1월에 촬영된 분량이 이어졌다. 백종원은 박재범과 함께 물김튀김 가락국수를 만들며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뒤늦게 김희철과 이동준, 그리고 양세형이 도착, 내기에서 진 유병재의 수염을 염색해야 한다고 했고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이때, 유병재가 도착, 수염과 눈썹까지 초록색으로 염색한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의 배꼽을 잡았다. 

본격적으로 물김을 팔기 위해 생방송을 준비했다. 처음 라이브 판매를 한다는 말에 박재범은 깜짝, 매번 다른 걸 판매하는지도 궁금해했다. 이에 백종원은 "방송 좀 봐라 ,이 XX아"라며 현실 잔소리로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은 자신의 비트박스와 박재범의 댄스를 컬래버할 것이라며 판매 이벤트를 준비했다. 양세형은 박재범의 '좋아'를  '해남김이 좋아' 버전으로 제안했고, 모두 합심해 개사를 완성했다.

박재범은은 "어느 날 행사할 때 관객들이 이 버전 부르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중독성 강한 개사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에이프릴 따돌림과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이나은은 전체 통편집은 면했지만 박재범 옆에서 일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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