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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최예빈, 母 김소연 악행 재현..김현수 의식 잃었다[★밤TV]

기사입력 : 2021.03.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소 ㅇ화면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소 ㅇ화면


'펜트하우스2'에서 최예빈이 과거 김소연이 자행했던 것과 같은 악행을 그대로 재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는 오윤희(유진 분)의 딸 배로나(김현수 분)가 청아 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지만 단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아 예고 학생들이 청아 예술제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대회에 앞서 천서진(김소연 분)은 딸 하은별(최예빈 분)에게 "배로나한테 무조건 이겨. 죽여서라도 이겨"라고 말하며 그를 압박했다.

하은별은 극심한 긴장감에 시달리다 결국 친아빠 하윤철(윤종훈 분)에게 배로나의 무대를 망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하윤철은 배로나 담당 반주 선생을 돈으로 매수한 다음 "배로나가 연습했던 곡과 다른 곡을 연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무대에 선 배로나는 자신이 연습한 곡과 다른 반주가 나오자 당황했지만 금세 정신을 차려 노래했고 모두의 극찬을 받는 무대를 끌어냈다.

배로나 무대를 지켜본 하은별은 분노했고, 결국 자신의 무대에서 음을 이탈하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그는 무대에서 내려온 뒤 자신이 좋아하는 주석훈(김영대 분)이 배로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더욱 분노했다.

이후 대회장 복도에서 배로나와 마주친 하은별은 "석훈이하고 무슨 얘기 했어? 네가 대상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엄마가 절대 너 따위한테 대상 안 줄 거니까"라고 말하며 배로나의 심기를 건드렸다.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 방송 화면
/사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 방송 화면

이에 배로나는 "우리 엄마 때처럼? 그때도 너희 엄마가 저 대상 트로피 뺏어간 거잖아. 너희 엄마 때문에 우리 엄마 대학도, 꿈도, 트로피도 다 도둑맞았어"라고 받아쳤다.

배로나에게 정곡을 찔린 하은별은 곧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했다. 그 뒤 하은별은 배로나가 트로피를 들고 있는 환영을 보고 흥분해 건물 내 장식장을 깬 뒤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이후 자신의 엄마 천서진이 과거 오윤희에게 그랬던 것처럼 트로피를 들고 배로나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결국 배로나는 계단으로 굴러 정신을 잃고 말았다.

같은 시각, 천서진은 청아 예고 대상으로 배로나를 호명했다. 배로나는 심사위원 상의 결과 정당하게 뽑힌 대상으로 천서진이 배로나를 호명했지만, 배로나는 끝내 단상에 오를 수 없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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