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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8' 샤이니, '모키따' 모르면 키를 따라가라→두번 만에 음치 색출 대성공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1.03.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정은 기자] 샤이니가 '모르면 키를 따라가라'는 방식으로 성공해 미스터리 실력자 재즈 보컬 '양지'를 선택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8(이하 너목보8)'에서는 샤이니 완전체가 출연해 두번째 라운드만에 모두 음치 색출해 냈다.

키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고 있어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이자, 한해는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모키따라고 '모르면 키를 따라가라'라는 말이 있다"며 두둔했다.

첫 번째 라운드. 본격적인 미스터리 싱어를 만나기 전, 샤이니는 비주얼만 보고 첫번째 탈락자로 2번 미스터리 싱어를 골랐다. 귀국 2년차 한국계 3세, 일리노이 음대, 시카고 크러쉬라는 멘트에 키는 "저 잘생긴 얼굴에 일리노이 음대에 노래까지 잘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키는 "저는 끝까지 아니라고 우겼다"고 말했고, 민호는 "TV로 볼 때보다 더 어렵다"며 걱정했다. 키의 생각과 달리 2번 싱어는 음치, 용인에서 온 프리랜서 모델 23살 오닉키타였다. 

두번째 라운드. 립싱크를 보고 음치와 실력자를 골라내야 하는 코너에서 샤이니는 직접 립싱크 실력을 선보였다. 걱정하던 것과 달리 멤버들은 완벽하게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샤이니는 3번과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키는 "음치 립싱크를 보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3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 부산에서 노래를 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 온 20살 박나경이었다. 키는 "노래를 너무 잘한다. 어떡해"라며 미안해했다. 반면 5번 미스터리 싱어는 음치. 세계 1위 무예검무를 하는 소현이었다. 

세번째 라운드. 질문 뒤에 선택한 1번 미스터리 싱어. 너목보의 드림걸 이지혜와 최여원으로 실력자였다. 이어 탈락한 4번 미스터리 싱어 런닝맨 현장 스태프 듀오 정상호&최종준도 실력자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샤이니는 첫 추리에 이어 마지막 추리까지 성공했다. 두번째 라운드에서 음치를 모두 찾아낸 셈. 마지막으로 남은 6번 미스터리 싱어는 재즈 보컬 '양지'였다. 샤이니는 실력자와 함께 '누나 너무 예뻐'를 함께 불렀다. 양지는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섭외를 받았는데, 막연히 두려웠다"며 "너목보에서 뭔가 다를 거라는 느낌이 와서 출연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 cje@osen.co.kr

[사진]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8'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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