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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PD 극찬'' 이서진, 인절미 와플→버터 고기까지..요리 실력 대방출 ('윤스테이')[어저께TV]

기사입력 : 2021.03.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서진이 숨겨둔 요리실력을 뽐내며 손님들은 물론 직원들도 만족시켰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새로운 아침 식사 메뉴를 선보이는 윤스테이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디저트로 인절미 와플을 준비하던 이서진은 처음과 달리 계속 실패하며 초조해졌다. 디저트를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 생각에 손이 바빠진 이서진은 여러 번의 실패 끝에 노하우를 깨달았고, 완벽한 인절미 와플을 선보이며 무사히 손님들에게 전달했다.

인절미 와플을 맛본 손님들은 그 달콤 쫀득한 맛에 반했고, 연신 맛있다며 감탄했다. 디저트까지 먹은 손님들이 모두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고, 직원들 역시 저녁 식사에 나섰다. 이서진은 노동으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나영석도 반했다는 버터 고기를 직접 구워주겠다고 나섰다.

이서진은 육산적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 고기를 사용해 버터와 마늘, 버섯을 넣고 구웠다. 고기를 맛본 윤여정 이하 모든 멤버들은 맛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서진 역시 잘 먹는 직원들을 보고 흐뭇해 했다. 

최우식은 "요리 진짜 잘한다"고 감탄했고, 이서진은 "세계 3대 첨가물이라고 생각하는 게 있다. 한국의 참기름, 미국의 버터, 프랑스의 트러플 이거 들어가면 음식이 끝난다"고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밝혔다.

주방팀의 활약도 대단했다. 새로운 아침 메뉴 팥죽과 떡국을 준비하게 된 정유미와 박서준은 해도 뜨지 않은 새벽부터 출근해 팥물과 멸치 육수를 안치며 정성을 들였다. 전날 팥죽을 실패한 정유미의 걱정과 달리 이날 팥죽은 맛있게 완성 됐고, 떡국과 각종 반찬들과 함께 손님들에게 전달됐다.

팥죽을 맛본 손님들은 많이 달지 않고 맛있다고 만족했고, 부드러운 국물이 일품인 떡국 역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처럼 윤스테이는 무사히 겨울 첫 영업을 마무리했지만, 채식주의자부터 버섯을 못 먹는 손님까지 다채로운 입맛을 가진 둘째날 손님들의 등장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mk3244@osen.co.kr

[사진] '윤스테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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