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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4' 조별 대결 시작, 황세현→강서빈 조 최고점수 100점 평가 ''한국 힙합 밝아''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1.03.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황세현 조, 강서빈 조가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5일에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조별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황세현 조, 강서빈 조가 최고 점수 100점을 받으며 호평 받았다. 

앞서 학년별 싸이퍼 대결로 선정된 우수래퍼 8인이 선정됐다. 이날 우수래퍼 8인인 강서빈, 권오선, 이도훈, 노윤하, 지현민, 이정운, 이상재, 황세현 조장으로 조별평가가 진행됐다. 우수래퍼 8인은 함께 호흡할 래퍼와 비트를 선정할 수 있는 베네핏을 받게 됐다. 

고1 황세현 조는 송민재, 김재하, 김다현이 됐다. 황세현은 "이렇게 하면 뭔가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다현은 "원하는 사람들, 원하는 비트가 됐다. 너무 완벽하다"라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세현 조는 각자 다양한 랩을 선보이며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재하는 가사를 실수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재하는 불안함에 거듭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김재하는 "팀 전이니까 더 불안하다"라고 말했다. 

황세현 조는 연습했던 랩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신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멘토들 역시 감탄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아주 훌륭한 팀이었다"라고 말했다. 웨이체드는 "무대를 넓게 쓰고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마치 팀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재범은 "구성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염따는 "노래를 잘 골랐다 그래서이런 무대가 나왔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사이먼 도미닉은 "좀 아쉬웠다. 짧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따는 "딱 시작할 때 이건 좋은 음악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너의 매력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황세현 조는 최저 점수 88점, 최고 점수는 100점이었다. 넉살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100점을 받은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황세현은 "인정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으로 이승훈, 김우림, 박현진이 속한 강서빈 조가 등장했다. 강서빈 조는 멤버들부터 드림팀이라고 손 꼽힐 정도로 최고의 조합을 자랑해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강서빈 조는 '한강 gang' 비트에 맞춰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고 역대급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Mnet '고등래퍼4'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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