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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격당한 김현수, 목숨 건졌지만 심각한

기사입력 : 2021.03.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펜트하우스2'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펜트하우스2'의 김현수가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 하지만 극심한 뇌손상으로 의식을 찾지 못했다.

6일 오후 방영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 청아예술제에서 습격을 당한 배로나(김현수 분)이 목숨을 건졌다. 

배로나는 계단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었다. 오윤희(유진 분)은 피투성이가 된 딸을 품에 안고 오열했다. 하윤철(윤종훈 분)은 심폐소생술을 했고, 강마리(신은경 분)는 구급차를 불렀다. 병원으로 간 배로나는 수술실로 들어갔다.

하은별(최예빈 분)은 대상 트로피로 배로나를 죽이고 화재경보기를 울리고 도망쳤다. 집에 돌아온 하은별은 살인의 흔적이 담긴 드레스를 찢고 소독제로 손을 씻으며 눈물을 흘렸다.

주단태(엄기준 분)와 이규진(봉태규 분)과 강마리(신은경 분)은 대기실에서 갑자기 사라져서 집에간 하은별을 의심했다. 천서진은 "은별이는 몸이 좋지 않아서 먼저 집에 갔다"고 했다. 천서진은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선 하윤철에게 불만을 표현했다. 천서진은 "당신이 배로나 친아빠냐. 범인을 찾기 위해 밤새도록 찾아봐라"라고 표독스럽게 외쳤다.

수술을 받은 배로나는 죽지 않고 의식을 되찾았다. 배로나는 중환자실을 찾아온 오윤희에게 '설아에게 그 트로피 줘라. 그동안 엄마에게 못되게 굴어서 미안하다'고 속으로 말했다. 배로나는 다시 의식을 잃었고 그 모습을 본 오윤희는 오열했다. 

의사는 하윤철과 오윤희에게 배로나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했다. 의사는 "뇌손상이 심해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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