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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진범=이규회..강민아 휴대폰 켜졌다 ''아빠 나 좀 꺼내줘''[★밤TView]

기사입력 : 2021.03.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 JTBC '괴물' 방송화면 캡쳐
/사진= JTBC '괴물' 방송화면 캡쳐
'괴물' 이규회가 딸 강민아를 납치한 범인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는 이동식(신하균 분)을 압박하며 진실 추적에 나선 한주원(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경찰서에 김치를 나눠주고 돌아온 강진묵(이규회 분)은 "오늘은 27명이나 마주쳤는데. 어떡하니 민정(강민아 분)아. 아버지랑 영원히 살아야겠다"고 독백했다. 강민정 실종 당일, 강민정은 박정제(최대훈 분)에게 "집에 빨리 들어가기 싫어. 아버지가 소름 돋아"라고 말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강진묵은 슈퍼로 달려갔다. 이후 강민정이 눈을 떴고, 강진묵 옆에서 줄에 묶여 있는 장면이 이어졌다. 결국 딸 강민정을 납치한 범인은 아버지 강진묵이라는 반전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한주원은 이동식에게 범인 검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몰아세웠다. 때마침 이동식의 휴대전화가 울렸고, 전화의 주인공은 강진묵이었다. 강진묵은 "한주원 경위님을 꼭 만나보고 싶다"며, 한주원에게 따로 수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강진묵은 당일 시간까지 확인하며 완벽한 상황 설명을 했다. 강진묵의 설명을 듣던 이동식은 "그날 없어진 것은 없냐"고 물었고, 휴대전화와 때타올이 없어졌다는 정보를 획득했다.

한편 경찰과 언론에 강민정의 뒤를 따라가는 오지훈(남윤수 분) 영상이 공개됐고, 오지훈은 참고인 조사 명분으로 체포됐다. 오지훈은 "따라간 것은 맞지만 집까지 가지는 않았다. 박정제가 먼저 데리러 왔다"고 증언하며 조사에 응했다.

오지훈의 조사 과정을 본 오지화(김신록 분)는 이동식에게 "내 동생이 아니라 박정제가 범인이었으면 좋겠다. 지훈이가 거짓말한 것이면 어떡해"라고 답답함을 내비쳤다. 이어 강진묵이 나타났고, 오지화에게 "동생은 범인이 아니다"라고 위로했다. 이동식은 그런 강진묵을 의심했다.

이후 이동식은 어떤 상자를 열었다. 한주원은 강민정의 휴대전화가 켜진 것을 확인, 위치 파악에 나섰다. 한편 강진묵의 휴대전화에는 강민정의 번호로 '아빠 나 좀 꺼내줘'라는 문자가 와 있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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