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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신봉선 ''남자 지상렬로 보겠다''‥훅 들어온 17호 '♥' 시그널→결혼 가나요

기사입력 : 2021.03.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지상렬과 신봉선의 소개팅이 성사됐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지상열은 "애교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자신을 소개, MC 박미선은 "장가 못간게 주사 때문이라더라"면서 폭로했다. 서로 데이트하다가 여자를 그렇게 집에 보낸다고. 장도연은 "어쩜 젠틀맨이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팽현속과 최양락은 지상렬을 소개팅해주기로 했다. 지상렬의 소개팅녀로 신봉선이 도착했다. 지상렬은 "올지 상상도 못 했다"며 당황, 신봉선도 "오늘 미용실 원장님한테도 소개팅한다고 했는데 상상도 못 했다"며 역시 당황했다. 

신봉선과 지상렬이 17호 시그널을 이룰지 기대한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좋아하는 선후배"라고 했다. 
맞선 분위기가 된 상황에서 신봉선은 지상렬은 보더니 "근데 선배 멋있어졌다"며 웃음, 지상렬도 "난 봉선이 들어오는데 블랙핑크인 줄, 아이돌 느낌이다"며 칭찬을 주고 받았다. 

예전에도 미팅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 있는 두 사람. 당시 지상렬은 "반신욕도 할 수 있다"며며 형제같은 사이라 말한 바 있다.  알고보니 개그맨들끼리 있으며 진솔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분위기였다고.

이에 MC들은 "그래서 다리 역할이 중요하다"고 공감했고, 박미선과 임미숙은 "우리 다리 역할은 최양락, 17호도 최양락이 만들 수 있다"고 하자, 최양락은 "탄생될지 기대해보자, 차분하게 지켜봐주자"며 진지하게 바라봤다.  

또 하나의 개그맨 부부를 예상하는 상황. 팽현숙은 두 사람에게 "올해 넘기지 말자"고 했으나 지상렬은 "봉선이 입장도 있다"고 했다. 이에 팽현숙은 "이건 쓰리쿠션으로 봉선이 마음을 물어보려는 것, 이건 되는 결혼"이라면서 드디어 17호가 나올 것을 기대하게 했다. 모두 "앞으로 예비17호, 봉지 커플이라 부르자"며 역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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