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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고소' 박수홍, '라스'→'동치미' 녹화 참여..꾸준한 활동[Oh!쎈 현장]

기사입력 : 2021.04.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준형 기자 ]박수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상암, 박판석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8일 진행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 참여했다.

8일 OSEN 취재결과, 박수홍은 이날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D빌딩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동치미' 녹화에 참석했다. 현재 '동치미'의 스튜디오 녹화는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됐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7일 방영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사람한테 상처받는 일이 있어,  그러다 보니 다홍이에게 더 의지하게 됐다”고 말을 이어갔다.  

또한 그는 “밑바닥까지 가야 다시 발돋움으로 올라 올 수 있는 걸 알지만, 불면과 공황장애를 경험해 괴로운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 다홍이가 내 눈 앞에 와서 안심하고 자라는 듯 눈을 깜빡여주더라”라며 “걔 때문에 위안을 받아, 사람한테 받았던 상처를 다홍이를 통해 치유 중이다”면서 “지금은 다홍이 덕에 꿈도 생겨, 다홍이를 지키겠다는, 가정에 대한 꿈이 생겨 많이 달라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지난 5일 친형을 상대로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수홍의 법률 대리인인 노종언 변호사는 "친형 박진홍 및 그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소장 제출을 하루 앞두고 박진홍 측에서 재산 문제가 아닌 여자친구 때문에 생긴 갈등이라고 폭로했다. 또한 박수홍씨 측에서 부친이 가지고 있던 통장들을 모두 가져갔다. 지난해 9월에는 어머니와 명의를 공유했던 상암동 아파트를 여자 친구 명의로 변경했고, 최근 고아원에 기부한 1000만 원도 법인에서 지급됐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친형 측은 "더 이상의 허위사실로 가족들을 괴롭히는 것에 대해 자제를 부탁드리며 속히 해결되어 가족들이 다시 화목하게 되는 것이 저희의 뜻"이라고 입장을 전달했다.

박수홍은 사건 고소 이후에도 홈쇼핑, '독립만세' 등 꾸준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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