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42살' 바다, 10살 연하 남편 놀라겠네…세련된 수트에 친근한 민낯

기사입력 : 2021.04.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바다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바다가 출산 반년 만에 전성기 못지 않은 몸매를 찾았다.

바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트엔 생얼이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바다는 블랙 수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보이고 있다. 출산 반년 만에 활동 때와 다를 바 없는 몸매로 복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크하고 세련된 수트 차림과 달리 ‘민낯’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바다의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한편, 바다는 2017년 9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