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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정동원, 노래 바꿔 부르기 ''너무 잘했다'' 포옹(ft.김다현)[어저께TV]

기사입력 : 2021.04.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정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정동원이 서로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6(임영웅, 정동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는 1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첫번째 축하무대에 '미스트롯2'의 청학동 아기씨 김다현이 출연했다. 임영웅과의 듀엣 무대를 마친 김다현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영웅이 오빠하고 듀엣을 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또박또박 이야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두번째 축하무대로는 서지오가 출연했다. 김희재와 서지오는 박진영과 선미가 부른 'When We Disco'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를 마친 서지오는 "나이가 느껴지네요"라며 숨을 몰아셨다. TOP6는 "도대체 언제 준비했냐. 준비 많이했다"며 놀라워 했다. 김희재는 "감사하지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TOP6는 두 MC를 포함해 팀을 나눴다. 김성주는 "우리는 묵은지 느낌이고, 저쪽은 겉절이 느낌이다"라며 "김치는 묵은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묵은지 팀에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겉절이 팀은 임영웅, 정동원, 김희재가 포함됐다.

무대에 앞서 붐은 "무대에는 가수만 올라 갈 수 있는 거 아니냐"며 "앨범을 낸 정식 가수다"라며 본인을 소개했다. 이어 겉절이팀은 '야간 열차'를 불렀다. 이찬원은 "왜 입만 벙긋벙긋 하냐. 턱은 엄청 떠는데 목젖은 그대로 있다"며 붐을 놀렸다.

이에 김희재는 "우리는 센터장(김성주)님이 직접 노래 하십니다"라고 말했고, 김성주가 의외의 가창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묵은지팀은 'Bravo My Life'를 불렀다. 김성주는 "묵은지 팀이 잘했다 생각하면 동그라미, 겉절이 팀이 잘했다고 생각하면 물구나무를 서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몸풀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양팀의 무대가 진행되었다. 이날 묵은지팀 이찬원은 '날 떠나지마'로, 겉절이팀 정동원은 임영웅의 'HERO'라는 곡으로 깜찍한 댄스와 함께 탄탄한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찬원의 관절 댄스 실력에 "자세히 보아야 섹시하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자신의 노래를 부른 정동원에게 임영웅은 "너무 잘했다"며 꼭 안아주었다.

이어 묵은지팀 영탁은 조덕배의 '꿈에'를 선보였고, 임영웅은 정동원의 답가로 '여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임영웅의 무대에 감동한 정동원은 무대가 끝나자, 달려가 임영웅을 꼭 안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 cje@osen.co.kr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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