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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억울하다는 함소원..여론조작? ''살다보면 누명도 써'' (전문)[종합]

기사입력 : 2021.04.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준형 기자] 13일 서울 삼성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임신테스트기 브랜드 광고 촬영현장에서 함소원이 촬영콘셉트를 확인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이어 팬들을 이용한 여론 조작에 힘을 썼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당사자인 그는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함소원은 19일 오후 개인 SNS에 “유치한 중학생들 같아서 이런거 안 올려드리려고 했습니다. 저 이런 거 싫어합니다. 법정에서 밝히고 판결 나오면 다알려드릴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팬클럽 회장님이 자기가 한 일을 제가 뒤집어쓴다고 우시는데 뭐 어떻습니까 살다 보면 누명도 쓰고 억울한 일도 겪고 사는 거지요. 이 시기 그냥 겪을게요. 이왕먹는 욕 더 먹고 밝혀지면 그때 다시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함소원이 단톡방을 열어서 자신의 비판 기사를 쓴 매체와 기자에게 항의성 이메일을 보내도록 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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