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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못해'' 뉴이스트, 낭만의 재해석 'INSIDE OUT'..본심 깨달은 순간(종합)[퇴근길 신곡]

기사입력 : 2021.04.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낭만의 경계선에서 사랑을 외쳤다. 

뉴이스트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omanticize'를 발매했다. 지난해 5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 'The Nocturne' 이후 약 11개월 만에 컴백이다. 

뉴이스트의 'Romanticize'는 낭만의 주제에서 뗄 수 없는 사랑 이야기부터 멤버 개개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낭만을 다채롭게 담아낸 신보로 다섯 멤버들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성장, 거침없는 음악적 도전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음악과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인 면에서도 색다른 변화를 시도했다고. 실제로 뉴이스트는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각종 콘텐츠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새 앨범 타이틀곡 'INSIDE OUT'은 복잡한 감정의 이동이 섬세하게 그려진 가사와 뉴이스트의 보컬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이별을 앞두고 아무렇지 않은 척 했으나, 상대와 함께 하고 싶어하는 자신의 본심을 깨닫고 나만을 기다려주고 있을 상대에게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낸 노래다. 말 그대로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의 이동을 표현한 것. 특히 뉴이스트 멤버 백호와 JR이 작사에 참여, 백호는 작곡에도 이름을 올려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했다.

뉴이스트는 "너의 생일을 비밀번호로 누르고 들어와서 / 집 문을 닫았을 때 / 다 무너지는 Guard rail / 내 마음은 자꾸 너에게 달려가 / 더 깊어지는 Lovesick / 내 맘은 계속 Clipping / 멈추지 못해 난 너에게로 가"라는 가사를 통해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방을 원하는 화자의 모습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또한 뉴이스트는 "수많은 표정 남은 건 하나인 듯해 / 떨리는 입술 웃는 모습이 어색해 / 잠깐 지금 무슨 감정이지 / 널 지우려 발버둥 쳐도 / 한없이 부서질 것 같아", "우리가 춤추던 이 거리가 싫어 / 사실은 너 없는 나 혼자라 싫어 / 이 밤이 끝나기 전에 너에게 달려가 / 눈을 마주 보고서" 등의 가사로 'INSIDE OUT'에 담긴 감정의 이동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뉴이스트는 약 7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Romanticize'에 담긴 낭만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주면서 본래의 매력을 극대화하면서도 기존의 스타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며 뉴이스트의 또 다른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는 물론, 사랑과 낭만의 이야기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고 있는 뉴이스트. 과연 다섯 멤버만의 낭만적인 순간은 어떤 모습일지, 이들이 앞으로 또 어떤 도전을 이어나가며 한계 없는 소화력을 입증할지 'Romanticize'를 향한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omanticize'를 발매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뉴이스트 'INSIDE OUT' 뮤직비디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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