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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하면 의리지''..준호, 택연X송중기 '빈센조' 촬영장에 간식차 ''마지막까지 파이팅''

기사입력 : 2021.04.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승훈 기자] 2PM 이준호가 옥택연, 송중기가 출연 중인 '빈센조'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지난 19일 오후 2PM 옥택연은 개인 SNS에 "빈센조 마지막까지 화이팅. 2PM 준호 드림"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2PM 옥택연은 "우와 센조형이다. 어? 준호?"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변함없는 2PM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2PM 옥택연은 지난 2월 20일 첫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 바벨그룹의 진짜 회장 장준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2PM 이준호는 지난달 20일 대체 복무를 마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seunghun@osen.co.kr

[사진] 2PM 옥택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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