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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사입력 : 2021.04.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43살 생일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혜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시간참 빠르다… 30대엔 30KM 40대엔 40KM 50대엔 50KM 로 간다더니….."라는 글과 선물받은 케이크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리원은 올해 18살이, 리환은 14살로, 이혜원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아이들을 둔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혜원은 아들 리환의 학업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싱가포르에서 생활하다 최근 귀국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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