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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국 매매 1% 상승률 안정

기사입력 : 2021.04.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채준 기자]
/사진제공=리브부동산
/사진제공=리브부동산

서울의 주택 4월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74% 상승을 보이면서 상승폭이 안전화를 지속하고 있다.

전국의 전세가격도 0.60%의 상승률을 보이면서 지난해 11월 이후부터 상승폭이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형세다.

서울의 매매가격전망지수는 104를 보이며 지난달 108의 상승기대감에서 낮아지고 있고, 전국의 주요 고가의 대단지가격을 알려주는 선도50아파트지수도 0.60% 상승률로 지난달의 상승률 1.49%보다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발표한 월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1.37%)은 전월(1.76%)대비 상승세가 완화됐다. 5개 광역시(0.73%)는 상승폭이 줄어들었고 기타지방(0.60%)은 충남(1.12%), 경북(0.81%), 강원(0.62%) 등 모두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1.70%) 인천(2.09%)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서울(0.74%)은 지난달(0.96%) 상승폭보다 약화됐다.

서울 아파트는 0.95%로 상승폭이 줄었다. 단독주택이 0.29%로 상승폭이 소폭 낮아졌고 연립주택은 0.51% 상승하면서 서울 전체 주택 상승률이 0.74%로 지난달 상승률(0.96%)보다 낮아진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 주택 매매가격은 대부분의 지역의 상승폭이 낮아지면서 전월 대비 0.74%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강북구(1.97%)와 도봉구(1.76%), 노원구(1.44%), 동작구(1.06%) 등이 높게 상승했다.


채준 기자 cow7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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