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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비단실 뽑듯이 만들어진 하이주얼리

기사입력 : 2021.04.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채준 기자]
/사진제공=갤러리아
/사진제공=갤러리아


하이엔드급은 명품관이 한발 이상 앞서가고 있는 느낌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의 대표 컬렉션 '마크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크리 컬렉션'은 순금의 표면에 수작업인 '리가토' 공법을 활용, 수천 갈래의 비단(실크)실로 만들어진 보석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수천 갈래의 반사되는 빛 속에서 셋팅된 다이아몬드가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부첼라티 '마크리 컬렉션'의 대표 상품으로는 △반지 △팔찌 △커프스 △펜던트 등이 있으며 재질 또한 △일반 골드 △화이트골드 △블랙골드 등 다채롭다. 가격대는 5백만원대에서 5천만원대로 상품군별로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한다.

한편 부첼라티는 지난 4월 20일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채준 기자 cow7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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