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솔비, 가족 병문안 후 눈물 ''유리벽 사이에 두고 전화''

기사입력 : 2021.05.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솔비가 넘치는 조카 사랑을 뽐냈다.

솔비는 5일 개인 SNS에 “이번 어린이날은 병원에 계시는 할아버지 면회를 함께 다녀왔다. 코로나로 인해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전화통화로 안부를 묻는 신기한 광경. 아빠 손이라도 너무 잡고싶었는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면회가 끝나고 차에 타니 꾹꾹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 그랬더니 조카가 하는 말. "이모는 용기가 없나봐.. 울긴 왜 울어 할아버지 곧 또 보면 되는데.." 이제는 너무 든든한 사랑하는 나의 조카♡ 9번째 어린이날 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혼성그룹 타이푼 멤버로 데뷔한 솔비는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달에는 1년 5개월 만에 가수로 컴백해 신곡 ‘엔젤’을 발표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