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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인 줄'' '전참시' 김다비X한사랑산악회, 'MV 특급 컬래버'[★밤TV]

기사입력 : 2021.05.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다비이모와 한사랑산악회의 콜라보가 펼쳐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둘째이모 김다비의 신곡 뮤비 촬영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둘째이모 김다비'로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전참시'에서 2집 '오르다'로 컴백을 발표했다. 한편 송은이는 "우리 회사 아티스트 중 작년 매출 1위였다. 광고만 13개"라고 밝혔다. 이에 둘째이모 김다비는 노골적으로 전현무의 광고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작년 매니저가 한번의 휴가에서 아이를 가졌다"라며 매니저의 아이 탄생 소식을 알렸다. MC들은 "'전참시'에서는 처음 아닌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매니저는 5월 출산 예정인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안한 상태였다. 결국 김신영은 매니저의 프러포즈 계획을 듣더니 "그거 제일 싫어한다. 해바라기 하나면 충분하다"라며 직접 나섰다.

김신영은 이날 '프로듀서 KSY'로 변신, 매니저와 직접 둘째이모 김다비의 의상 준비를 함께 했다. 망원시장에 도착한 이들은 회사 카드로 금은방에서 금 장신구를 구입했다. 이에 김신영은 출산을 준비중인 매니저에게 금은방에 있던 완도산 미역을 선물하는 훈훈함을 보였다.

뒤이어 둘째이모 김다비의 신곡 '오르자' 뮤비 촬영이 그려졌다. 매니저는 "다비이모가 조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으셨나보다. '잘되자'라는 긍정적 의미를 담은 곡"이라고 밝혔다. 이날 뮤비 촬영장에서는 송은이가 직접 장소 선정부터 현장 지휘를 하며 리더십을 뽐냈다. 송은이는 "이전 곡 '주라주라' 때보다 힘을 더 실었다"고 전했다.

뒤이어 김신영의 부캐릭터인 둘째이모 김다비의 스케줄이 그려졌다. 다비이모는 "요즘에 나처럼 하고 다니는 언니들이 많아졌다"고 빨간색 옷과 선글라스로 치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다비이모는 재킷 사진과 콘셉트 촬영에 능숙하게 임하며 송은이 대표를 폭소하게 했다.

다비이모의 뮤비 촬영을 함께 할 '동생들'이 출격했다. 그 주인공은 유튜브 스타 '한사랑산악회' 멤버들. 이들은 실제 등산객을 연상케하는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들을 처음 본 이영자는 "어머, 나는 진짜 친구들인줄 알았다. 너무 리얼해 진짜같다"고 놀라워했다. 다비이모는 "국밥집을 했는데 거기 단골조카들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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