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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은이, ''다비 이모, 작년 매출 1위, 광고만 13개''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1.05.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둘째 이모 김다비가 등장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둘째 이모 김다비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째이모 김다비가 등장했다. 송은이는 "작년에 다비 이모가 매출 1위를 했다. 광고 13개를 찍었다"고 전했다. 다비 이모는 "해보고 싶은 광고가 하나 있긴 하다"며 전현무 광고를 탐냈고 전현무는 "나 그거 하나야"라며 당황해했다. 

이영자는 신곡을 궁금해햇고 다비 이모는 "이번에 신곡 제목은 '오르자'다. 힘든 시기 같이 오르자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신영 매니저와 김신영이 등장했다. 

김신영 매니저는 "요즘 살이 쪘다. 방송하기 싫더라. 시청자분들이 실망하실까 봐"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당황해했다.  이어 매니저는 "1년 만에 다비 이모가 컴백한다. 김신영 씨는 ksy 프로듀서로 오늘 함께하는 거다. 다비 이모 의상을 고를 거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우리 매니저가 마스크 키스를 유행시켰다. 지난번 휴가를 갔는데 아기가 생겼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매니저는 "딱 한번 휴가를 냈는데 그렇게 됐다"며 마스크 키스를 한 주인공과 혼인 신고한 사실을 밝혔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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