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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웃픈 어버이날 “75세 아빠, 용돈은 가져갔는데..꽃은 두고 감”

기사입력 : 2021.05.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양미라가 웃픈 어버이날 일상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서호사랑 듬뿍받은 어버이날. 그리고 멋쟁이 우리아빠. 용돈은 가져가셨는데.. 카네이션 두고 가심. 어버이날”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아들 서호 군이 자신의 얼굴을 깔고 앉아 눈도 뜨지 못하고 있지만 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양미라는 센스 넘치는 패션을 보여준 아빠의 사진과 함께 “사랑해요. 단추사이에 꽃넣는 스웩. 75세 중 제일 멋진 우리 아빠”라고 했다. 하지만 아빠가 용돈 선물은 가져갔지만 꽃은 가져가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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