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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기사입력 : 2021.05.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승훈 기자] 배우 윤주만, 김예린 부부가 성공률 20%를 극복하고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8일 오후 윤주만은 개인 SNS에 "우리 현똑이는 잘크고 있습니다~^^ 복덩이가 찾아왔네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복받은거 같애요~~"라며 아기 초음파 사진으르 게재했다.

이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윤주만은 "현똑이랑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현똑아 아빠가 두배세배 더 열심히 일할게!!!"라며 출산을 기대했다. 

뿐만 아니라 윤주만은 "우리 사랑하는 예린이~~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살림남#현똑이#아빠#엄마#14주차"라고 덧붙이며 아내 김예린에게도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윤주만, 김예린은 같은 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임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한 바. 두 사람은 산전 검사 당시 자연 임신이 어렵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은 뒤 최근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다. 이에 김예린은 "시험관을 하고 나서 일주일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하고 있다. 이식을 하고 나서 아기집이 착상을 한 것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주만과 김예린은 시험관 시술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의사로부터 "한 번만에 잘 됐다"라는 소식을 들었다. 태아의 심장소리가 공개되기도. 윤주만과 김예린은 "이제부턴 좋아해도 되는 건가", "어쩌면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거라는 생각도 했었다. 오늘 이렇게 심장소리를 듣고 나니까 내 배 속에 생명이 있고 엄마가 된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기뻐했고, 의사는 "아직 안심할 시기는 아니다. 조심해야할 시기다. 10주 정도 되면 안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또한 두 사람은 태명을 '현똑이'라고 짓는가 하면, 윤주만은 김예린에게 현똑이의 신발을 선물하며 '살림남2'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았을 텐데 고생했다"라며 김예린을 위로하기도. 

특히 '살림남2' 방송 말미 윤주만, 김예린은 현똑이와 새롭게 살 집을 둘러보며 이사까지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윤주만과 김예린은 지난 2018년 7월 결혼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윤주만 SNS,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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