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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BTS 뷔 닮은 아들 보고있나?..'속아도꿈결' 아들이 준 카네이션 자랑

기사입력 : 2021.05.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류진이 드라마 후배들에게 카네이션 선물을 받았다. 

류진은 8일 SNS에 “이게 무슨일~ 생각지도 못한 어버이날 선물^^ 당황스러워~~~~ ㅋㅋ #류진 #박탐희 #옥진욱 #김인이 #속아도꿈결 #상백가족 #어버이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속아도 꿈결’ 동료 박탐희, 옥진욱, 김인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아들 딸로 출연 중인 옥진욱, 김인이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 선물을 받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류진은 KBS 1TV 일일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 금상백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아들 찬형, 찬호와는 유튜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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