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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이윤 측 ''장례 비공개 진행→팬 위한 별도 조문 장소 마련'' [전문]

기사입력 : 2021.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의 멤버 故 제이윤의 장례 절차가 오늘(16일)부터 진행된 가운데 팬들을 위한 별도의 조문장소가 마련된다.

소속사 325이엔씨 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13일 음악을 사랑하고 미소가 아름다웠던 아티스트 제이윤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제이윤에게 늘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게 되어 애통한 마음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팬 여러분이 마지막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조문 장소는 마곡 이대 서울병원 장례식장 13호로 16일과 17일 조문이 가능하다.

한편 故 제이윤은 지난 13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아티스트 제이윤의 조문 안내]

325이엔씨입니다.
지난 13일 음악을 사랑하고 미소가 아름다웠던 아티스트 제이윤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제이윤에게 늘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게 되어 애통한 마음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팬 여러분이 마지막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
장소 : 마곡 이대 서울병원 장례식장 13호 (지하2층)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60)
시간 : 5월 16일(일) 오후 5시~오후 11시
5월 17일(월) 오전 10시~오후 9시
-당부의 말씀-
1. 빈소 내부는 사진 촬영이 불가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 시에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장례식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 발열(37.5도 이상) 및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콧물, 호흡곤란, 인후통 등)이 있는 경우
-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또는 진단 검사 대상자로 안내받거나 가족이나 동거인 중 자가격리 대상자가 있는 경우
- 코로나 확진자 또는 밀접 접촉자와 만난 적이 있는 경우
- 14일 이내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제이윤을 추모하고 애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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