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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남희, 모닝 겨드랑이 관리 '자유人'→이영자도 놀란 먹방 女매니저 등장! [종합]

기사입력 : 2021.06.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배우 김남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했다. 

12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의 배우 김남희가 등장했다. 

이날 배우 김남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남희의 매니저 석혜경은 "1년 정도 같이 일했다"라며 "MBC드라마 촬영 중인데 촬영장이 지방에 있어서 호텔에서 생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는 "선배님이 드라마에서 굉장히 카리스마 있게 나오시지만 털털하고 엉뚱하고 재밌다. 그래서 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남희는 아침부터 음악을 틀고 드립 커피를 준비했다. 하지만 커피잔을 입고 있던 티셔츠로 닦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서 김남희는 샤워를 한 후 겨드랑이까지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희는 팬티를 갈아 입는다며 카메라에 팬티를 들고 나타나 주위를 폭소케 했다. 양세형은 "50년 방송한 사람 같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관찰 예능에 최적화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남희는 "잘 때 트렁크를 입고 나갈 때 삼각팬티로 갈아 입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남희는 매니저를 만나 "잘 잤어"라고 스위트하게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대사 연습을 하면서 다양한 표정으로 얼굴 근육을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희는 매니저를 위해 모닝 빵을 즐겼다. 매니저는 "빵, 밥, 고기 다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김남희는 대본 필사를 시작했다. 매니저는 "대사할 때 어떤 감정인지 어떻게 해야할 지 공부하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남희는 "쓰면서 차분히 대사를 공부한다"라고 말했다. 김남희 매니저는 다양한 빵 먹방을 선보였다. 이영자는 "잘 드신다. 멤버로 영입해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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