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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박보영, 쓰러진 우희진 앞 동공 지진..충격 전개?

기사입력 : 2021.06.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이 우희진 앞에서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 연출 권영일) 측이 13일(일), 동경(박보영 분)과 이모 수자(우희진 분)의 응급실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수자는 동경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고 애써 담담한 척했지만 동경이 없을 때면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한편 동경은 자신이 죽기 전 세상의 멸망을 빌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대신 죽는다는 계약 조건에 따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이별을 선택했으나, 결국 “살고 싶어”라며 꾹꾹 눌러왔던 감정을 터트려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응급실에서 마주한 동경과 수자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동경은 입원한 수자를 바라보며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대로 굳어버린 듯한 동경의 흔들리는 눈빛과 표정에서 적잖은 충격과 당혹감이 느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수자는 동경을 바라보며 눈물을 글썽여 관심을 높인다. 특히 수자는 동경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듯 그의 손을 간절하게 붙잡고, 애써 삼켜왔던 눈물을 쏟아내기에 이르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수자가 병원에 입원한 원인은 무엇일지, ‘멸망’ 본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오는 14일 오후 9시에 11화가 방송된다. /seon@osen.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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