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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인 정준하 옆, 김수용 표정 진짜 굳었네→ 이휘재 “귀한 투샷” (ft. 두피문신 고백) [종합]

기사입력 : 2021.06.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정준하와 김수용이 10년 전 연예인 야구단에서의 불화를 겪었다고 전해진 가운데, 실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색하고 불편해하는 표정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양락과 팽현숙 부부는 절친 개그맨 이경래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알고보니 이경래가 두 사람 연애의 산증인이라고 했다. 이경래는 함께 개그를 짜던 시절, 최양락이 팽현숙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 위해 심부름을 그렇게 시켰다고 폭로했다. 

그 동안 뭐했는지 묻자 팽현숙은 “몸으로 대화했다. 바디랭귀지”라면서 “날 초대하면 늘 이불을 펴놓는다”며 대답, “그때 대화를 많이 했다”고 말해 최양락을 민망하게 했다. 이경래는 “두 사람 리허설 할때 뽀뽀하는 것도 몇 번 봤다”며 폭로했다.

이에 박미선은 “나도 몰래 연애한 커플 목격한 적 있다, 이봉원과 비밀 연애하던 시절”이라면서  “영화보는데 얼굴 가리고 한 커플이 바로 앞에 앉아있어, 임백천, 김연주 부부였다,둘의 연애기사 안 났을 때, 우리 앞에 바로 앉아있어 둘이 사귀는구나 싶었지만 끝까지 비밀 지켰다”고 떠올렸다. 

이때, 이경래는 두 사람이 결혼하겠구나. 느꼈던 순간에 대해 “최양락이 호피무늬 양복을 입던 시절, 옷. 안에서 성남 관광호텔 성냥갑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팽현숙은 “난 간 적 없어, 다른 여자랑 갔구나? 나 만나기 전에 다른 여자 몇 명 만난거 알고 있다”고 말해  최양락을 당황시켰다. 이에 이경래는 “담배를 피워서 정체불명 성냥 많았다”며 수습하면서 “양락이가 현숙이를 정말 좋아했다”고 말을 돌리자 팽현숙은 “그건 맞아, 나 아니면 죽는다고 울고불고 했다”며 다시 미소를 되찾아 웃음을 안겼다. 

정경미와 윤형빈 부부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보며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고 했다. 특히 윤형빈은 “체중 맞춰야해, 10키로”라며 깜짝 고백,  생활 체육 복싱대회에 출전할 것이라 했다. 

윤형빈은 “40대 되니까 신체가 달라지는 걸 느껴 , 난 아직 청춘인 걸  보여주고 싶다”면서 “복싱으로 내 정신을 좀 잡고 가족들에게 성과를 이룬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윤형빈은 “멋있는 모습 보여줘서 대회 출전 허락을 받겠다”며 비장한 모습으로 무패신화 파이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누군가 복싱장에 도착했다. 연예인 싸움 0순위라 불리는 개그맨 안일권이었다.

프로급 복서 안일권과 무패 파이터 윤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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