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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71cm인데 49kg'' 김성은, 애셋맘 몸매 맞아? 필라테스 강사 ''대회나갈 몸매'' ('동상2') [종합]

기사입력 : 2021.06.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김성은이 애 셋을 낳았음에도 놀라운 체지방과 몸무게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상이몽’이 200회를 맞이한 가운데 MC들은 “ 부부예능 원탑,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시청자들 덕분”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00회 동안 총 34쌍, 1436일 기록되었다고 소개됐다. 먼저 개국공신인 첫 운명부부 추자현, 우효광의 1회 때 모습이 공개됐다. 추자현은 “지금까지도 지지해준 프로, 감사한 프로다”며 우블리와 아들 바다의 근황에 대해 “좋은 기회 있을 때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재명, 김혜경 부부가 이어졌다. 역시 1회부터 원조 패밀리인 두 사람. 이재명은 “사랑꾼이라 느꼈는데 진짜 내 모습은 실제로 달랐다”면서 “요즘은 집안일 함께 하려고 변화를 주려한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김수용, 김진아 부부, 조충현, 김민정 부부에 이어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도 등장했다.특히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총 87회로 역대 최장 출연한 부부라 소개됐다. 이어 신동미와 허규 부부와 류승수 부부도 등장, 류승수는 제주도에서 합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이어졌다.  신영수는 출연 후 아내가 편해졌다(?)면서  “날 많이 알린 계기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라이머과 안현모 부부는 현재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정조국과 김성은 부부 집이 그려졌다. 김성은은 아이들을 등원시킨 후 필라테스를 하기위해 헬스장에 도착했다. 모두 “왜 안 쉬냐, 이러니 살이 찔 틈이 없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필라테스장에서 몸무게를 잰 김성은은 “몸무게가 너무 적게나왔다”며 걱정, 강사 역시 “체지방량 대회 나가는 사람몸이다”면서 체지방량이 6.4%에 체중도 49.1키로로 표준이하라고 했다. 

모두 “키가 171cm인데?”라며 깜짝, 노사연은 “49키로면 나 초등학생 때 몸무게”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김성은은 “요즘 더 살이 빠졌다”며 고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성은은 “운동 열심히 하고 자기 관리 잘 하는 줄 알지만 운동 안 좋아한다 ,운동 사진도 2년 전에 30회 끊어놓은 거 다 못 썼다”면서 “살림 근육이다, 헬스 대신 육아로 움직이는게 운동되나 보다”고 말했다.  

강사는 “애 셋 낳은 몸이 아니다, 배가 하나도 없다”며 감탄,  김성은은 “삼남매 뒷바라지 하면 몸무게가 빠진다”고 이유를 전했다. 노사연은 복근에 뼈가 보이는 김성은을 보며 “배에 지금 갈비뼈 보인거냐, 난 저런거 없다, 저런게 어딨냐”며 깜짝,  급기야 화를 내자 모두 “사연언니 화났다”며 눈치보기 시작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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