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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천1백30만원'' 구혜선, 목표치 펀딩 113%달성‥리즈미모까지

기사입력 : 2021.06.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배우이자 가수, 화가, 그리고 영화감독인 구혜선이 수식어 부자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펀딩 금액까지 100프로가 넘는 목표를 달성한 소식을 전했다.

15일인 오늘 새벽, 구혜선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 펀딩이 처음이기도 하고. 펀딩을 해서 영화를 만든 다는것이 실현이 될까. 의문이 많았었는데 오늘 목표 금액이 달성됐어요"라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실제로 구혜선이 걸어놓은 링크주소에 접속하면 현재 구혜선이 감독, 그리고 배우로 출격을 알린 5번째 단편영화 'DARK YELLOW'의 펀딩이 진행 중임을 알 수 있다.  

이어 이번 영화에 대해선 4편의 단편 영화이며 컬러 프로젝트의 완결판으로, '다크 옐로우'  와디즈를 최초 공개하는 것이라 설명하며 서포터들의 응원으로 이를 완성할 것이라 전했다. 

무엇보다 목표 금액이 당초에 1천만원 (10,000,000)원 이었으나 단 15일을 남기며 무려 1천1백 3만원 (11,300,000)의 펀딩 금액으로 113% 달성한 소식을 전했다. 

이 펀딩은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는다. 펀딩 기간은 2021년 05월 31일부터 2021년 06월.30일이다. 

펀딩 마감까지 아직 15일이 남았음에도 이미 목표치를 달성한 구혜선은 "묘한 기분으로 잠들기 전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그리고 잘 만들어볼게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이혼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영화 ‘다크 옐로우’의 각본과 연출, 연기를 맡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특히 구혜선은 감독으로 영화 '다크 옐로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 영화에는 배우 안서현, 임지규, 연제환, 윤혁진 등이 출연할 것이라 알려졌다. 

/ssu0818@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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