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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동안' 장영란, 주식투자 大성공 갓영란 ''5억 달라고 했잖아'' [Oh!쎈리뷰]

기사입력 : 2021.06.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정은 기자] 장영란이 주식투자에 성공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에서는 장영란이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직접 주식투자를 진행했다.

이날 장영란의 모습을 본 김성령은 "살이 빠진 것 같아. 2kg 빠졌지"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어떻게 아셨어요? 역시 언니"라고 답했다.

이에 김성령은 "니가 SNS에 그렇게 올리는데, 어떻게 모를 수가 있니?"라고 웃음을 자아냈고. 장영란은 "내가 공개한게 아니라, 평생동안 제작진이 알린거에요"라며 분노했다. 

주식 경험을 묻는 질문에 김성령은 “올해 처음 해봤다. 지인의 이야기만 듣고 아무 정보 없이 주식을 시작해 수익률이 마이너스다”라고 밝혔다. 어느정도인지 묻자 "마이너스 38%"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언니 무슨 종목이야! 절대사면 안되겠다"라고 응수했다. 

이날 사연자의 고민 해결을 위해 장영란이 ‘주린이 구출 작전’에 나섰다. 주식은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만큼 언니어답터들 역시 “어떤 종목을 사야 하나”,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하나” 등의 질문을 쏟아내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제작진이 준 50만원으로 주린이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종목에 투자하며 이득을 봤다. 42만에 산 주식이. 44만원이 된 것. 이에 장영란은 "50만원 말고 5억 달라고 했잖아"라고 울부짖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한편, 동안 언니들은 스튜디오를 찾은 금융전문가 염승환 부장과 함께 모의주식 투자를 했다. 장영란은 AI회사를 선택했고, 김성령과 조이현은 IT회사에 투자했다. 김민정과 박효주는 자동차회사를 선택했다. 모의투자 결과, 김성령과 조이현은 수익률 600%를 기록하며 성공했다.

하지만 장영란과 김민정과 박효주는 파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이너스 86%을 기록하며 꼴등을 기록한 장영란은 "역시 촉과 감을 믿고 투자하면 안된다"며 깨달음을 얻었다.

/cje@osen.co.kr

[사진] SBS FIL '평생동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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