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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

기사입력 : 2021.06.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전했다. 

19일 강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테니스 수업 후 수영. 얼마나 시원할까…부럽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수정은 "잠시 자유시간 후 수영 수업 시작. 토요일은 하루 종일 아이 스포츠 수업 따라 다니는 날. 아침 먹었는데 벌써 배고픔. 난 운동도 안 했는데 왜 배고파"라고 적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강수정은 홍콩에서 일하는 펀드매니저와 2008년 결혼했으며, 2014년 8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강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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