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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세븐틴 에스쿱스, ''내 롤모델은 신동엽''…신동엽, ''너도 그 쪽 과?'' [종합]

기사입력 : 2021.06.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세븐틴의 에스쿱스가 롤모델이 신동엽이라고 밝혔다. 

19일에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세븐틴의 승관, 에스쿱스, 호시가 등장해 새 앨범 홍보와 함께 노래 받쓰에 도전했다. 

이날 붐은 "에스쿱스의 롤모델이 신동엽이라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깜짝 놀라 "너도 그 쪽 과구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스쿱스는 "이걸 이해한 내가 싫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에스쿱스는 "먼저 좋은 점을 이야기하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리더의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붐은 "요즘 세븐틴 내에서도 신동엽씨처럼 리더 역할을 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승관은 "요즘 좀 그런 것 같다"라고 공감하며 "원래 항상 총대를 매고 있었는데 총대를 매려다가 요즘 좀 빠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관은 "오늘도 '놀토'에 오고 있는데 오늘도 부담스럽다고 빠지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에스쿱스는 "내가 언제 그랬나. 너무 많이 친 거 아니냐"라고 당황했고 신동엽은 "그건 좀 이해해줘야 한다. 예능이지 않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2라운드는 티아라의 노래가 예고 됐다. 이에 승관은 자신감을 드러내며 "여러분 오늘 빨리 가자"라며 티아라의 히트곡을 줄줄 외워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키는 "티아라면 나도 지지 않는다. 나는 같은 시기를 보낸 사람이다. 태연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한해역시 "티아라 좋아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출제된 받쓰 노래는 티아라의 '완전 미쳤네'였다. 승관은 노래 제목만 나와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애드립까지 다 따라 불러 주위를 폭소케 했다. 붐은 "앞에 지코는 호시가 하고 뒤에 티아라는 승관에 키까지"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사를 듣고 신동엽은 "하나도 안 들린다"라며 바로 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노래를 듣지 못했다며 세븐틴의 노래 제목 'Ready to love'를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호시 역시 덜렁 한 글자만 적었다. 김동현은 "죄송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못 들었습니다"라고 적어 폭소케 했다.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멤버들은 모두 다른 가사를 적어 위기를 맞았다. 결국 모든 기대는 승관에게 모였다. 승관은 '넌 뜨거운 태양 네 옆에서 난 얼음 나를 녹이고 다 적셔 네가 달이라면 난 별'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승관의 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붐은 "지금 작사한 거냐. 들은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승관은 "듣고 쓴 거다"라고 자신있어 했다. 이날 승관이 원샷을 차지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승관은 "멤버들이 나를 못 믿는 것 같다"라며 뒷 가사까지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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