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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이종혁, '더로드'에 없는 건? '연.기.구.멍'

기사입력 : 2021.07.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더 로드 : 1의 비극’이 연기 구멍 없는 탄탄한 배우들로 시청자들을 혼란스런 긴장감으로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오는 8월 4일(수)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극본 윤희정/ 연출 김노원/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 그레이트 쇼)은 폭우가 쏟아지던 밤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침묵과 회피,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이 기어코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스토리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지진희(백수현 역), 윤세아(서은수 역), 김혜은(차서영 역)에 이어 천호진(서기태 역), 안내상(최남규 역), 김뢰하(황태섭 역), 백지원(권여진 역), 강경헌(배경숙 역), 김성수(심석훈 역), 이종혁(김석필 역)까지 연기 베테랑들이 팽팽한 배수진을 완성, 그 속에서 서로를 향한 숨 막히는 심리전을 시작한다.

먼저 천호진은 극 중 제강그룹 회장 서기태로 분한다. 서은수(윤세아 분)의 아버지인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사위인 백수현(지진희 분)과 대치한다. 대한민국 정재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거대한 재벌가 수장 대 진실을 보도하는 신념 있는 앵커로서 숙명적으로 부딪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선 백수현이 돌연 그를 향해 총구를 들이대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에 아랑곳 않는 서기태의 미소가 더욱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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