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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바다' 윤종신 합류..폭풍우 덮친 포항 [★밤TView]

기사입력 : 2021.07.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바라던 바다' 방송 화면
/사진= jtbc '바라던 바다' 방송 화면
'바라던 바다'에서 윤종신이 합류한 가운데 영업 마지막 날에 폭풍우가 바라던 바를 위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경북 포항 흥환리에서의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아가 드라마 촬영 일정 때문에 서울로 향했고 대신 그 자리를 윤종신이 채웟다.

다른 스케줄을 새벽까지 촬영하고 곧바로 포항으로 온 윤종신은 아직 자고 있는 멤버들을 깨우며 인사를 나눴다.

잠에서 깨어난 로제와 수현, 김고은은 이지아가 만들어 놓고 간 포항초 카나페를 보고 경악했다. 포항지역의 해풍을 맞고 자라 이 지역에서만 자라는 시금치, 포항초를 이용한 카나페는 고소하고 짭짤하며 바삭한 맛으로 오감을 사로 잡았다.

김고은은 "오늘 풍랑주의보가 떴어"라고 말했지만 청명한 날씨에 멤버들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견하지 못했다.

멤버들은 영업 준비를 위해 과일을 사 와 손질했고 메뉴판을 만들었다. 이때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불며 나무가 흔들렸고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멤버들은 당황했다.

결국 거세진 바람에 영업을 중단 결정을 내렸다.

/사진= JTBC '바라던 바다' 방송 화면
/사진= JTBC '바라던 바다' 방송 화면
또한, 이날 로제가 온유, 수현과 함께 듀엣 곡을 부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로제는 무대에 앞서 "너무너무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영광이고요. 저희가 부를 곳은 제이슨 므라즈의 'Lucky'라는 곡입니다. 무엇보다 바다와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서 선곡했다"며 온유와 듀엣 무대를 보였다.

'Lucky' 무대가 끝나다 앙코르 곡을 위해 수현이 무대 위에 올랐고 수현은 'If I Ain't Got you'를 즉흥적으로 선곡했다.

수현의 노래에 온유가 음정을 넣었고 2절은 로제가 부르며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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