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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엄지원, 오늘(28일) '씨네타운' 출연…박하선과 '산후조리원' 인연[공식]

기사입력 : 2021.07.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차별화된 볼거리와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 영화 '방법: 재차의'의 주역 엄지원이 오늘(28일)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올 여름 극장가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오락영화 '방법: 재차의'(감독 김용완,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배급 CJ ENM)의 엄지원이 28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씨네타운'에 출연하며 열혈 홍보를 이어나간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엄지원은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미스터리한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임진희 기자 역을 맡았다.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날 생방송에서 엄지원은 흥미진진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비롯해 영화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영화 '방법: 재차의'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씨네타운'의 DJ이자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던 배우 박하선과 재회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개봉일을 맞아 예비 관객들과 함께하는 엄지원의 라디오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방법: 재차의'는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CJ ENM,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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