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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영어 조기교육도 쿨하게 고백 ''영어유치원 다녀''

기사입력 : 2021.08.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함연지가 영어를 잘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들과 진행한 Q&A를 게재했다.

한 팬은 "영어는 어떻게 잘하시게 된 거예요?"라고 물었고, 함연지는 "영어 질문이 진짜 많았는데 어렸을 때부터 디즈니 노래나 뮤지컬 노래들을 듣고, 따라 부를려고 가사를 많이 적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영어유치원 다녔다. 영어 공부도 좋아했고, 온스타일도 많이 봤다. 팝송도 많이 듣고 부르고, 미국에서 산 건 대학교 때 3년 살면서 더 많이 늘었다"고 답했다.

"항상 궁금했는데 영어 이름 있으신가요?"라는 질문에는 "이건 좀 창피한데, 어렸을 때 샐리였다. '요술공주 샐리'보고 그렇게 지었다. 그러다 초등학교 때 신디로 바꿨다. 그래서 쭉 클 때까지 신디였다. 대학교에 가서 '신디'라고 소개하니까 선생님들이 '그냥 네 이름 써라' 그러셔서 연지로 했다"며 웃었다.

한편 함연지는 식품회사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배우 활동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함연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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