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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다원, '멸망'→'파트타임 멜로' 첫 주연 발탁[공식]

기사입력 : 2021.08.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SF9(에스에프나인) 다원이 첫 주연 연기자로 나선다.

다원은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제작 와이낫미디어oSeezn, 책임프로듀서 최예린, 연출 강현나)에서 주인공 기선호역을 맡았다.

다원이 출연하는 '파트타임 멜로'는 '썸 타고 싶은 모쏠녀', '썸을 막아야 하는 스파이남', '데이터로 사는 이과녀'와 '감성으로 사는 문과남' 등 최악의 케미가 모인 한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상극 케미 알바 로맨스. 극 중 다원은 훌륭한 외모에 필터 없는 까칠한 말투의 소유자 선호역을 맡아 썸을 막아야 하는 스파이로 열연을 펼친다. 그는 섬세하고 기억력이 좋지만, 그 섹시한 두뇌를 남 놀리는데 사용하는 인물이다.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는 앞서 1020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모은 '솔로 말고 멜로'에 이은 '멜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라 더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KT Seezn 오리지널로 제작돼 2021년 하반기, Seez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다원은 첫 정극 연기작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배우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데 이어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다채롭게 해석해 호평을 받았다. 본인만의 통통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원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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