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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배수진, 장염 걸린 아들 보며 울컥 ''아프지마 내 새끼''

기사입력 : 2021.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배수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이 아픈 아들을 보며 울컥했다.

배수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파서 어린이집 안가고 집콕. 아프지마 내 새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파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배수진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아기 인형을 안고 곤히 잠들었다.

배수진은 아들이 장염으로 아파서 어린이집에 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픈 아들을 보며 배수진은 “아프지마 내 새끼”라며 울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수진은 현재 MBN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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