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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진영, 차태현 배신 고민→진범 잡기에 사활[★밤TV]

기사입력 : 2021.09.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KBS 2TV '경찰수업'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경찰수업' 방송화면 캡처
'경찰수업'의 진영이 차태현을 배신하라는 협박에 고민했지만 결국 불법도박장 사건 진범 잡기에 사활을 걸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서 강선호(진영 분)가 해킹 과거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날 협박범은 "근데 해커가 어떻게 경찰대학에 갔을까?"라며 유동만(차태현 분)과 강선호의 과거 인연을 꺼냈다. 과거 유동만은 강선호가 19살 때 강선호의 해킹 혐의 조사를 했다.

협박범은 당시 유동만이 썼던 조서를 강선호에게 보내며 "이 조서가 세상에 나오면 너도 유동만도 끝장이겠네?"라고 했다. 이어 "내가 시키는 일 하나만 해. 그럼 조서 없애줄게. 선택은 네가 해. 내 손 잡고 살아남을 건지 유동만이랑 낭떠러지로 떨어질 건지"라고 제안했다.

강선호는 협박에 고민했다. 그러던 중 유동만을 만났고, 유동만은 "불법도박장 사건 아직 안 끝난 거 같다. 범인이 더 있는 거 같다고. 고덕배가 숨기려던 진짜 우두머리"라며 현 상황을 전했다. 유동만을 배신할지를 고민하던 강선호는 불법도박장 사건을 계속 파야할지, 여기서 멈춰야 할지를 고민했다.

유동만은 경찰대학 내부에 불법도박장 사건 진범이 있을 거라 추측했다. 유동만은 먼저 최희수(홍수현 분)에게 저녁 약속을 청했다. 최희수는 약속이 있다고 했고 유동만은 "서울?"이라고 계속해서 물었다.

최희수는 이어지는 유동만 질문에 당황하며 대전이라고 답했다. 유동만은 밖으로 나가는 최희수 뒤를 쫓았다. 최희수가 가는 방향은 대전이 아니었고 유동만의 의심은 커져갔다. 그때 덤프트럭이 유동만 차를 덮쳤다.

/사진=KBS 2TV '경찰수업'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경찰수업' 방송화면 캡처
크게 사고를 당한 유동만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강선호는 유동만 병실을 찾았고, 입원한 유동만을 바라봤다. 강선호는 유동만의 사고에 불법도박장 사건을 다시 파겠다고 다짐했다.

강선호는 협박범을 역으로 유인했다. 협박범을 피씨방에 몰아넣고 피씨방 문을 잠근 것. 협박범은 장재규였고, 강선호는 장재규를 덮쳤다.

장재규는 강선호에게 조서를 던지며 풀어달라고 했지만 유동만은 "내 인생 여기서 끝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그 새끼는 잡고 끝내야겠거든. 그러니까 말해. 불법도박단을 운영한 것도 모자라 사람까지 해치고 간 그 새끼, 경찰대학에 숨어있는 그 새끼가 누군지 말해"라고 말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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