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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생활고로 월세 밀렸다?(ft.코로나)→교만했던 과거 반성ing'' (‘비스’)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1.09.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비디오스타' 김장훈이 생활고 소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14일 전파를 탄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5주년 특집-이유 있는 초대’로 꾸며졌다. 

‘비디오스타’에서 공로를 세운 가수 김장훈, CF 감독 이사강, 개그우먼 신기루, 전 야구선수 이대형, 래퍼 키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출연해 더욱 강렬하고 매력적인 입담으로 ‘비디오스타’ 5주년을 장식했다.

신기루는 사전 인터뷰에서 “잘 안되다가 요즘 잘 풀리니까 소감을 물어보면 눈물이 난다. 방에서 혼자 우는 것보다 낫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기루는 “갱년기 검사도 했다. 아니다. 너무 정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사강은 “2017년 출연 때 결혼은 망한 것 같다라고 했다. 당시에도 지금 남편과 연애 중이었는데 결혼을 못할 줄 알았다. 비디오스타 나오고 나서 연애가 진전이 됐다. 한 입으로 두말 한 것처럼 됐다. 그리고 2019년에 결혼을 앞두고 (비디오스타에) 나왔다. 그리고 나서 남편이 군대를 가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강은 “남편이 제대를 했다. 전역을 하고 나니 다시 신혼이다. 중요한 순간을 모두 비디오스타와 함께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사강의 매니저는 “오늘은 매니저로 왔다”라고 말했고, 사강은 “원 플러스 원이라 같이 온다”라고 말하기도. 

2세 계획에 대해 남편은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사강은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대형은 결혼에 대해 “어렸을 때 야구할 때는 빨리 하고 싶었다. 은퇴를 하고 나니 결혼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대형은 “결혼 계획은 있는데 아직 연애를 못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키썸은 내년에 결혼하는 게 목표라고. 키썸은 “어렸을 때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 주변에서 결혼을 많이 한다. 공개 구혼 형식이다. 내년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키썸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하기도.

이어 키썸은 “이상형은 저보다 주량이 뛰어난 분이었으면 좋겠다. 저는 맥주를 짝으로 먹는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해명을 하나 하고 싶다, 나는 소상공인처럼 소상가수다. 얼마 전에 월세가 밀린다는 기사가 났다. 코로나 이후로 강연비가 두 달 뒤에 들어오니 돈을 몇 달에 한번씩 드리게 됐다. 다행히 건물주가 좋은 분이라 이해해주신다”며 생활고 소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어 김장훈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기부를 접으려고 했는데, 돈 벌면 또 기부를 해야겠다”라며 “코로나 19 끝나면 ‘반 평 콘서트’ 또 할 거다.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돌아다닐 거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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