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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환 ''매형 찾으러 왔다''‥EXID 하니 ''허민호? 내 첫사랑 맞아'' 전화통화로 인증 ('뭉찬2') [종합]

기사입력 : 2021.09.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뭉쳐야 찬다2'에서 하니가 동생 안태환 덕분에 허민호와 전화 통화하며 첫사랑 진실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 강철부대와 함께 했다. 

이날 강철부대 멤버들이 국대 어벤져스 '뭉쳐야찬다'팀을 찾았다. 강철FC 대표인 오종혁은 "대한민국 레전드 분들과 함께 겨를 수 있어 영광, 체력에 지지않고패기로 이기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때, 김성주는 "매형을 찾으러 온 분이 있다"면서  EXID 하니의 첫사랑인 허민호를 언급, 이어 하니의 친동생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강철부대 안태환을 소환했다. 

안태환은 "어릴 적 철인3종 7년 선수로 지내, 허민호 형이 같은 팀이었다"면서 "당시 누나가 허민호 선수 얘기 많이 했다"고 했고 모두 허민호를 보며 "진짜 거짓말 아니었네"라고 환호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허민호는 자신이 하니의 첫사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허민호는 "하니랑 안 만난지 6~7년 됐다"고 하자 즉석에서 바로 안태환이 누나 하니와 전화연결을 했고전화를 받은 누나 하니에게 "허민호 형 알아?"라고 물었다. 이에 하니는 "내 첫사랑?"이라 답하더니 "민호 오빠 잘 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다음은 최강의 허벅지 씨름 싸움을 하게 됐다. 라이온킹 이동국과 SSU황충원이 대결을 펼치게 되자 모두 환호했다. 마치 2002년 월드컵 분위기의 응원이었다. 

이동국이 먼저 공격했고 안정환이 기습 허벅지 뽀뽀로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안정환은 "이겨야 한다"며 응원, 기세를 몰아 이동국이 승리했다. 

모두 "황충원이 지는 거 처음봤다"며 놀랄 정도. 그러면서 "국가대표 짬, 역시 다둥이 아빠다"며 놀라워했다. 다음은 황충원이 도전, 순식간에 이동국을 제압하며 전세역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뭉쳐야 찬다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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