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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이상이 아닌 김선호 선택..삼각관계 끝 [종합]

기사입력 : 2021.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갯마을 차차차'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갯마을 차차차’의 신민아와 김선호가 서로 통했다. 삼각관계가 아닌 둘만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조남숙(차청화 분)은 윤혜진이 홍두식과 자고 지성현(이상이 분)과 양다리를 걸쳤다고 동네사람에게 소문을 냈다. 표미선(공민정 분)은 헛소문을 내는 남숙에게 화를 냈다. 미선은 이 소문을 윤혜진에게 전했다.


지성현은 홍두식에게 서핑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성현은 보드에서 일어서는 것도 힘겨워했다. 지성현은 수 없이 물에 빠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서핑에 도전했다.


장영국(인교진 분)은 이혼한 여화정(이봉련 분)을 찾아가서 유초희(홍지희 분)와 잘해보고 싶다고 했다. 화정은 자신과 친해지려고 하는 초희와 선을 그었다. 화정은 “예전 처럼 세 사람이랑 편하게 지내자고 했는데, 나는 장영국과 이혼해서 그럴 수가 없다. 철없는 부탁 받아줄 정도로 삶이 한가하지 않다. 유초희 선생님 이렇게 찾아오지 마라. 학부모가 학부형 따로 만나는 게 좋아보이지 않는다”라고 차갑게 말했다. 속상한 유초희는 혼자 술을 마시고 취해서 집에 돌아갔다. 여화정은 취해서 납치 당할 뻔한 유초희를 구해줬다. 장영국은 병원에 입원한 유초희를 찾아왔다. 

'갯마을 차차차' 방송화면


홍두식과 지성현과 윤혜진은 우연히 만나 함께 냉면을 먹으러 갔다. 홍두식은 윤혜진과 지성현 사이를 대놓고 질투했다. 윤혜진과 지성현은 대학교 시절 추억을 나누며 즐거워했다. 지성현과 윤혜진은 조별과제를 하면서 처음 만났다. 지성현은 학비를 벌기 위해 끼니를 거르고 과외와 아르바이트를 하는 윤혜진의 끼니를 챙겨줬다.


홍두식은 동네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지성현을 질투했다. 슈퍼를 지키던 홍두식은 간식을 사러 온 윤혜진에게 푹 빠졌다. 홍두식은 “왜 그래 홍두식. 정신 차려”라고 혼잣말을 했다.


윤혜진은 자신 치과 환자를 치기공사에게 데려가는 조남숙의 이야기를 듣고 따지러 갔다. 홍두식은 윤혜진과 조남숙의 이야기를 듣다가 윤혜진의 편을 들었다. 윤혜진은 조남숙에게 분노했다.

'갯마을 차차차' 방송화면
유초희가 납치 당할 뻔 했다는 소식을 들은 지성현은 윤혜진을 위해서 호신 용품을 챙겨줬다. 지성현은 호신 용품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부적인 라마 인형도 줬다. 


홍두식 역시 납치 미수 소식을 듣고 경찰 순경 최은철(강형석 분)과 순찰을 돌았다. 순찰을 돌던 홍두식은 목 디스크를 앓고 있는 윤혜진을 위해 준비한 오가피를 주기 위해 윤혜진의 집 앞을 찾아갔다. 마침 집에 함께 오던 윤혜진과 지성현을 마주친 홍두식은 비를 맞고 자리를 피했다. 윤혜진은 디스크에 좋은 오가피를 끓여서 차로 먹었다. 비를 맞은 홍두식은 결국 감기에 걸렸다. 홍두식은 아픈 몸을 이끌고 지성현의 일을 돕기 위해 나섰다. 


윤혜진은 보이스피싱을 당하려는 조남숙을 구해줬다. 홍두식과 지성현은 돈을 가지고 도망치는 범인을 함께 쫓았다. 홍두식은 돈을 가지고 도망치는 보이스피싱범을 붙잡았다. 홍두식과 지성현은 조남숙의 돈을 무사히 돌려줬다.


윤혜진은 아파보이는 홍두식을 위해 집을 찾아갔다. 홍두식은 자신을 치료해주는 윤혜진을 애틋하게 바라봤다. 윤혜진은 아픈 홍두식을 위해 죽을 만들었다. 홍두식은 잠이 들었다. 윤혜진은 잠든 홍두식에게 키스를 하려고 했다. 윤혜진은 키스를 하려다가 멈췄다.

'갯마을 차차차' 방송화면
잠에서 깬 홍두식은 윤혜진이 만든 죽을 먹기 시작했다. 홍두식은 윤혜진이 만든 맛 없는 죽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윤혜진의 간호를 받은 홍두식은 감기가 깨끗이 나았다. 윤혜진은 홍두식이 먹고 싶다고 한 귤도 사다줬다.


여화정은 조남숙을 대신해서 윤혜진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여화정은 윤혜진에게 오주리(김민서 분)와 동갑인 딸을 불치병으로 잃은 조남숙의 사연을 알려줬다. 딸을 잃은 조남숙은 딸의 이름으로 소아 병원에 기부를 하면서 활력을 찾았다. 동네 사람들 역시 딸을 잃은 아픔을 아는 조남숙을 이해해준 것이었다. 윤혜진과 조남숙은 서로 화해했다. 조남숙은 먼저 손을 내밀어준 윤혜진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지성현 PD의 예능프로그램 촬영이 시작 됐다. 마을 사람들 모두 촬영 하는 모습을 구경하러 왔다. 그 시각 윤혜진은 혼자 병원에서 야근을 하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누군가에게 쫓겼다. 윤혜진은 순찰을 도는 홍두식을 발견하고 품에 안겼다. 홍두식 역시 윤혜진을 끌어안았다. 홍두식은 윤혜진이 자신에게 키스를 하려고 했던 것을 알고 있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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