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추성훈, 백신 후유증? ''심박수 190…이런 적 없었는데''[Oh!쎈 이슈]

기사입력 : 2021.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나연 기자]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을 호소했다.

19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합니다"라며 이같은 증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나타난 것임을 알렸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 7월 일본에서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실을 알렸던 바 있다. 이 가운데 2차 접종 후 후유증을 언급하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댈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추성훈 SNS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