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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키지’ 박성광, ♥이솔이와 결혼 후 꽉 잡혀사나 “집안 서열 꼴찌” 폭소 [종합]

기사입력 : 2021.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펫키지’에서 홍현희, 태연 팀이 각각 펫키지 투어를 준비한 가운데, 박성광이 출연해 신혼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JTBC 예능 ‘개취존중 여행배틀-펫키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선과 최여진이 함께 출연, 여행 전부터 휴게소에서 즐길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에서 힐링타임을 가졌다. 두 사람은 “다른 휴게소에서 보기힘든 힐링 공간, 마음 껏 뛰어놀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함께 갯마을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패들보드 서핑을 배워보기로 했다. 최여진은 능수능란한 자세로 순조롭게 보드를 즐겼다. 마치 그림같은 비주얼이었다. 

분위기를 몰아 홍현희는 비치발리볼을 제안, 최여진과 팀이 됐고 강기영과 이태선이 팀이됐다. 하지만 공만 보면 반려견들일 달려든 탓에 결국 공이 찢어지고 말았고  모두 웃음이 터졌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해수욕장 스케줄에 대해 “대만족”이라고 평했다. 

다음은 태연과 김희철 팀이 그려졌다. 양평으로 이동한 두 사람. 반려견 테마파크에 도착했다. 의뢰인을 만나봤다. 바로 박성광과 반려견 광복이었다. 박성광은 “단둘이 가는 처음이자 마지막, 이젠 아내와 반려견 두 마리가 더 있다”며 그 만큼 기대감을 보였다. 

광복이 첫번째 강아지라는 박성광은  “집안 서열 중 내가 꼴찌, 다 수발한다”면서  “반려견이 상전, 여기서 왕이 좀 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보양식 먹으로 이동했다. 강아지 보양식에 대해 이들은 “실제로 황태가 도움이 된다,초콜릿과 양파, 마늘, 포도는 독이 될 수 있다”면서   특히 반려견에게 아보카도도 좋지 않다며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그 사이, 쏟아지는 비로 일정이 취소됐다. 대신 태연의 ‘탱카페’를 열기로 결정, 태연이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김희철은 “요리사하려다 노래를 잘해 데뷔한 케이스”라며 분위기를 띄웠으나 현실은 폭망이었다. 결국 태연은 태연하게 디저트 완성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 ‘펫키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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