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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테리어 달인이 만든 냉장고 위 작은 정원..''귀여워''

기사입력 : 2021.09.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살린 '정원'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집에서 작은정원을 꿈꿔본적이 있는가?"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렇게 좋아하는 꽃시장도 찌는여름을 피할수밖에 없는것처럼 작은집에 사는 나는 주변지인들이 꽃과 화분을 준다해도 거절할수밖에 없었다"라면서 "작은정원을 만들기로 한것은 작은 오피스텔로 다니면서다. 냉장고위로 팬트리장위로 작고 귀여운 정원을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꽃을 그리는 화가인 조지아 오키프가 한 말이 있다. '아무도 꽃을 보지 않는다. 정말이다. 너무 작아서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고,무언가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는 것처럼!' 오늘도 나는 꽃과 친구가 되기위해 많은시간을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냉장고와 펜트리 위에 펼쳐진 서정희 표 작은 정원이 담겨져 있다. 푸른 화분과 예쁜 꽃들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안겨준다.

서정희는 셀프 인테리어의 달인이기도 하다. 앞서 19평 집을 마치 부티끄 호텔처럼 직접 인터리어 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바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혼자 사니 좋다’ 등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을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딸 서동주 역시 방송에서 맹활약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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