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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X골든차일드 이대열, '마시는 녀석들' 출격..누구 찐친?

기사입력 : 2021.09.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사진=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마시는 녀석들'의 '찐친'(진짜 친한 친구)이 총출동한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마시는 녀석들' 10회에서는 '찐친 특집'을 진행하는 이종혁, 장동민, 규현, 이장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종혁은 뮤지컬 선배인 전수경과 닭내장탕을 먹었다. 이들은 풋풋했던 첫 만남을 회상하는가 하면, 어느새 훌쩍 커버린 자식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회포를 풀었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모델 이현이와 친남매 케미스트리를 발휘했다. 장동민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성이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 있구나'를 처음 느꼈다. 여동생 같았다"라고 말했지만 이현이가 "그런데 왜 연락을 안 했어?"라고 묻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사진=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친형제 케미스트리를 발휘한 규현과 샤이니 민호도 있다. 평소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함께 '규라인'으로 불리고 있는 이들은 10년 전 사진을 보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특히 규현이 민호에게 "나랑 너는 안 친했다. 넌 형들이랑 더 친했다"라고 말해 '규라인' 결성 비하인드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끝으로 이장준은 골든차일드의 리더 이대열과 함께 한우 생등심을 먹었다. 연습생 시절까지 합해 9년을 함께한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마시는 녀석들'의 막내인 이장준이 평소의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이대열의 호랑이 예능 선생님을 자처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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