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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시모 홍성기 母 속마음에 눈물 핑 ''사실 안 내켰다'' ('동상이몽2')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모델 이현이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시모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홍성기 모친의 방문을 맞이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오늘 중요한 손님이 오시니까"라며 긴장한 채 요리했다. 정작 홍성기 모친은 "현이야 힘들면 이야기해"라며 걱정했다. 이에 이현이는 "아니다. 순조롭게 잘 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성기는 "음식에 너무 큰 기대 하지 마시라"라고 얄밉게 말했다.

뒤이어 홍성기가 "엄마는 맨 처음에 현이 만났을 때 마음에 드셨냐. 어땠나"라고 물었다. 홍성기 모친은 아들 못지 않은 '돌직구' 입답을 자랑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겠다. 사실 그렇게 마음에 썩 내키지는 않았다"라고 답한 것.

이에 이현이가 눈물을 훔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했다. 여기에 홍성기 모친이 "현이야, 조금 속상하다"라고까지 말했다. 심지어 홍성기는 "그런 이야기 안 하면 안 되겠냐"라고 말해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다음 이야기에 이목이 쏠렸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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