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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41kg 되고 얼굴살도 쏙 빠졌네.. 마스크가 헐렁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놀라운 얼굴 크기를 뽐냈다.

이혜성은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금 제일 맛있는 무화과 따기. 청무화과, 재래종 무화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제철을 맞은 무화과를 따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혜성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로 41kg의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힌 이혜성은 마스크가 커 보일 정도로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성은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며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향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혜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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