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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좋겠다..42살 조정석, 끼부리는 눈빛 장난 아냐 [★SHOT!]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조정석의 잔망미에 여심이 또다시 요동쳤다. 

27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심쿵주의. SNL 코리아 대기실에서 다시 만난 익준교수님 귀여움지수 폭발한 볼콕. 잼하인드 공개! 눈에 아른거리는 잔망가득 미소와 귓가에 맴도는 구구즈는 하~나!”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조정석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이익준으로 분해 있다. 푸른 가운을 입고서 카메라를 향해 잔망스러운 눈빛과 ‘이쁜 짓’ 포즈까지 취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조정석이기에 가능한 비하인드 포토다. 

조정석은 지난 25일 ‘SNL 코리아’에 이병헌, 하지원에 이어 세 번째 호스트로 나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다시 한번 이익준 캐릭터로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음원 차트까지 씹어먹은 ’아로하’ 라이브는 보너스. 

비하인드 사진까지 매력적인 그를 보며 팬들은 또다시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2년 뒤인 지난해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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