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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연예인? JYP!'' ITZY, 벌써 데뷔 3년 차의 능청美 ('최파타') [종합]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있지(ITZY)가 라디오에서 신인 티를 벗고 데뷔 3년 차의 능청스러운 입담을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파타' DJ 최화정은 이날 있지에게 "벌써 데뷔 3년 차"라며 "친해진 연예인이 있을 텐데 누구누구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있지 멤버들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예지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MC를 하면서 아이즈원 민주와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채령 또한 "저는 아이즈원 이채연 씨와 절친"이라며 친언니 채연을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데뷔 3년. 능청스러운 입담 외에 있지의 무대 경력 또한 쌓였다. 특히 최근 있지는 미국 팝스타 켈리 클락슨이 진행하는 미국 NBC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있지는 "코로나 때문에 직접 방문을 못했다. 최대한 멋있게 무대를 찍어서 보냈다. 너무 멋지게 소개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나중엔 직접 방문해서 해외 팬 분들을 뵙고 싶다"라고 강조해 해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밖에도 있지 멤버들은 시간의 변화를 몸소 증명했다. 특히 막내 유나는 03년생으로 아직 미성년자인 바. 그는 성년이 되며 하고 싶은 바를 묻는 팬들의 질문에 "라식 수술을 하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나는 "미성년자일 때는 라식 수술을 못한다. 눈 성장이 멈추지 않아서 그렇다. 렌즈를 끼다 보니 제가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빨리 라식수술을 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에 채령은 "유나랑 같이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라고 거들었다. 

이 밖에도 있지는 보는 라디오를 통해 '최파타' 청취자들에게 최근 유행하는 '헤이 마마' 퍼포먼스를 뽐내는 등 긴장감 넘치는 신인 티를 벗은 모습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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